안소희,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주가는 '글쎄'

입력 2015-09-3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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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스트와 전속계약 안소희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원더걸스 소속 안소희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런 가운데 키이스트 주가는 이날 강보합세를 보였다. 키이스트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0.25% 오른 396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근 4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이다 안소희 영입소식에 강보합세를 기록했다.

이날 키이스트는 안소희와의 계약 소식을 전하면서 "아직 대중들에게 보이지 않은 모습이 많다"며 "그녀가 지닌 끼와 재능을 최대한 이끌어 내 20대 대표 여배우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안소희는 2007년 걸그룹 원더걸스로 활약하다 배우로 전향해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라스트 갓파더', tvN 드라마 '하트투하트' 등에 출연했고, 현재는 영화 '부산행'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키이스트에는 배우 김수현, 주지훈, 정려원, 박서준 등이 속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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