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최대 21.6% 수익 추구하는 ELS 판매

입력 2015-09-11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유진투자증권
▲사진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11일 오후 1시까지 연 7.2% 수익을 지급하는 ‘제215회 파생결합증권(ELS)’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코스피200 지수와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만기 3년간 운용되며, 만기까지 조기상환되지 않고 보유하게 될 경우 최대 21.6%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설정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조기상환평가일에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 이상인 경우 연 7.2%의 수익률로 조기상환된다. 만기까지 모든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한번도 하락한 적이 없거나 만기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평가가격이 85%이상이면 총 21.6%의 수익률로 만기상환된다.

이번 ELS의 모집규모는 총 80억원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1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전국 지점 또는 고객만족센터(1588-63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0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4.09]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주가연계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6,000
    • -0.28%
    • 이더리움
    • 3,249,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59,500
    • +0%
    • 리플
    • 1,986
    • -2.79%
    • 솔라나
    • 122,700
    • -2%
    • 에이다
    • 373
    • -3.37%
    • 트론
    • 472
    • +1.07%
    • 스텔라루멘
    • 231
    • -4.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3.94%
    • 체인링크
    • 13,050
    • -4.74%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