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상장사 외부감사에 평균 15일 소요…삼성전자 49일 ‘최장시간’

입력 2015-08-19 10: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해 상장회사의 외부감사에 평균 15일이 소요된 것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에서 외부감사가 49일간 수행되며 최장시간이 투입됐다.

1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4년 외부감사 실시 시간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주식회사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이하 외감법)’에 따라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외감법인 1개사 평균 6명의 감사인원이 투입돼 약 8일(403시간) 동안 외부감사를 수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상장회사에서는 평균 13명이 15일(1566시간) 동안, 비상장회사에서는 평균 5명이 7일(282시간) 동안 각각 감사를 수행했다.

회사별로는 삼성전자(110명ㆍ49일), 케이티(98명ㆍ45일), 현대차(53명ㆍ48일) 순으로 감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00,000
    • +0.16%
    • 이더리움
    • 3,450,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92%
    • 리플
    • 2,112
    • +2.28%
    • 솔라나
    • 130,300
    • +4.07%
    • 에이다
    • 378
    • +4.13%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7
    • +5.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00
    • +2.01%
    • 체인링크
    • 13,960
    • +2.35%
    • 샌드박스
    • 122
    • +5.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