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대우건설 20억 과징금 부과…주가 불확실성 해소 국면 진입”

입력 2015-08-12 08: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12일 대우건설에 대해 “20억원 과징금 부과로 주가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분식회계 리스크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 국면으로 진입했다는 판단”이라고 밝혔다.

라진성 키움증권 연구원은 “1년 8개월간 3번의 감리위원회 감리 결과 끝에 중징계를 의결했다”며 “대우건설에 금융당국이 부과할 수 있는 최대 과징금인 20억원을 부과하고 전현직 대표이사의 해임을 권고했다”고 밝혔다.

그는 “일반적으로 증권선물위원회가 감리위원회의 심의를 상당 부분 수용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감리결과 방향성을 계기로 주가는 회복하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다만 라 연구원은 “최근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엔지니어링의 분식회계 논란을 감안하면 추구 결ㄹ과를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보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4.10] 단일판매ㆍ공급계약해지(자율공시)
[2026.04.10] 특수관계인에대한담보제공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49,000
    • +2.43%
    • 이더리움
    • 3,351,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0.47%
    • 리플
    • 2,006
    • +1.01%
    • 솔라나
    • 124,800
    • +2.04%
    • 에이다
    • 358
    • +0.56%
    • 트론
    • 474
    • -1.46%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41%
    • 체인링크
    • 13,370
    • +2.14%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