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진백림 열애설 “어릴때부터 이성에 인기 많아…학교 앞까지 찾아와”

입력 2015-08-10 13: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방송 캡쳐.)
하지원 진백림 열애설 “어릴때부터 이성에 인기 많아…학교 앞까지 찾아와”

진백림과 열애설에 휩싸인 하지원이 과거 ‘인기녀’로 통했다고 털어놨다.

하지원은 과거 MBC ‘기분좋은 날’과의 인터뷰에서 “학창 시절부터 인기가 많았느냐”는 질문에 당당히 ‘O’를 들며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원은 “어렸을 때부터 친구들에게 인가가 많았다. 중학교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는 다른 학교 친구들도 좋아해 주더라”고 고백했다. 이성친구들의 선물 공세도 받았는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도 “네”라고 대답한 하지원은 부끄러운 듯 팻말로 얼굴을 가리며 웃었다.

한편, 하지원 소속사 해와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0일 한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고 말했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대만 배우 진백림과 하지원이 SNS에 비슷한 글을 게재한 사실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20,000
    • +0.46%
    • 이더리움
    • 3,270,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17,500
    • -0.16%
    • 리플
    • 2,115
    • +0.48%
    • 솔라나
    • 129,000
    • +0.31%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7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90
    • -0.13%
    • 체인링크
    • 14,640
    • +1.74%
    • 샌드박스
    • 109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