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백승혜 “어릴 때부터 아버지 없다보니…” 송호범 끌린 이유

입력 2015-08-0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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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백승혜 송호범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택시’ 백승혜가 송호범에 이성적 호감을 가진 이유를 언급했다.

백승혜는 4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남편 송호범과 함께 출연했다.

백승혜는 이날 ‘택시’에서 “어릴 때부터 아버지가 없다보니”라며 “외모가 아닌 송호범의 행동을 보게 됐는데, 제게 자상했다”라고 해 눈길을 모았다.

아울러 백승혜는 “아무래도 남편 송호범이 연예인이다보니 숨기고 만나야 하지 않았겠나. 그런데 전혀 그렇지 않더라. 사람이 많은 곳에서도 절 숨기지 않았다. 그 모습을 보고 송호범에 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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