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과거 유재석·하하·정형돈 녹인 폭풍애교 재조명 “오빠앙~”

입력 2015-07-28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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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정현 (출처=MBC ‘무한도전’ 방송화면 캡처 )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정현이 과거 방송서 선보인 애교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정현은 지난해 12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에 출연해 유재석, 하하, 정형돈과 만남을 가졌다.

당시 이정현과 동갑인 하하는 이정현의 동안 미모에 “너 미쳤다”며 극찬했다. 이에 이정현은 ‘무한도전’ 멤버들에게 “오빠앙”이라고 콧소리 애교를 선보였으며, 과거 광고 속 명대사인 “잘자 내꿈꿔”를 재현했다. 이정현의 애교를 본 유재석, 정형돈, 하하는 만세를 부르며 좋아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정현은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의 ‘훅 들어온 초대석’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이 열연한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에 개봉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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