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수 녹십자 전 부사장, 2000주 장내매수

입력 2015-07-2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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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홀딩스는 허성수 전 부사장이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4차례에 걸쳐 2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7일 공시했다.

허 전 부사장의 보유주식수는 48만500주가 됐으며 지분율은 0.97%가 됐다.

허 전 부사장은 고 허영섭 회장의 장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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