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레이먼킴, 이연복에 섭섭함 토로 "전화를 안 받으시더라"

입력 2015-07-2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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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캡쳐)
‘해피투게더3′ 레이먼 킴이 이연복에게 섭섭했던 감정을 털어놨다.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는 여름 스페셜 야간매점 3탄인 ‘부부매점 특집’으로 꾸려졌다. 대한민국 대표 잉꼬부부 노사연과 이무송, 장윤정과 도경완, 레이먼 킴과 김지우 부부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레이먼 킴은 이연복에 대해 ”이틀 전에 장모님 생신이어서 식당을 예약하려 했는데전화를 드렸는데 안 받으시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이에 이연복은 “일할 때는 정신없고 그래서”라고 변명을 늘어놓자 레이먼 킴은 “아침 아홉시 반이었습니다”라고 응수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가득 채웠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이연복 잡는 레이먼킴", "이연복, 레이먼킴 그래도 둘 사이 좋아 보여요", "이연복 레이먼킴, 다음에는 전화 받아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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