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미인5' 부정교합女, 역대급 변신…과거 거유녀 "G컵 가슴 잘라내고파"

입력 2015-07-11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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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렛미인5, 김형수

(사진=스토리온 방송 캡쳐)
스토리온 '렛미인5'에서 '달려야 사는 딸' 지원자가 늘씬한 꽃미녀로 변신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렛미인5'에서는 부정교합, 돌출턱, 과체중 등을 바로잡은 지원자가 175cm·56.5kg의 '살아있는 바비인형'으로 다시 태어난 가운데, 과거 'G컵녀' 김형수 사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19일 방송된 '렛미인5'에서는 ‘무거운 가슴’을 주제로 가슴 때문에 고통 받는 김형수 씨의 메이크오버쇼가 진행됐다. 그는 사람들의 시선과 성추행 등을 고백하며 "가슴이 없으면 행복할것 같다. 가슴을 잘라버리고 싶다"라고 말해 주위의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후 그는 두 달 만에 체중 30kg을 감량하고 가슴 축소 수술 이후 C컵으로 변신했다. 변신한 모습을 확인한 MC단은 모델같이 변한 그의 모습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무대에 오른 김형수 씨는 "키 177cm에 현재 59kg"이라며 "가슴이 줄어드니까 어깨통증도 없고 자세도 좋아졌다"라며 만족감을 보였다.

한편 '렛미인'은 외모 때문에 육체,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는 여성들이 자신의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국내 최대 메이크오버 쇼다. 이번 '렛미인' 시즌5에서는 '자존감 향상'에 중점을 두고 메이크 오버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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