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비록’ 선조, 윤두수 왜적 공격에 광해군 밀명 의심…무군사 폐지

입력 2015-07-0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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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방송화면 캡처)

*‘징비록’ 선조, 윤두수 왜적 공격에 광해군 밀명 의심…무군사 폐지

‘징비록’ 선조가 무군사 폐지를 명한다.

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KBS 1TV 주말 사극 ‘징비록(극본 정형수ㆍ정지연ㆍ연출 김상휘 김영주)’ 42회에서는 왜적을 향해 쳐들어가는 이순신(김석훈)과 김덕령을 비롯한 의병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징비록’에서 가토는 의병들의 공격에도 바다로 나가지 않고 성안에서 대기한다. 선조(김태우)는 윤두수(임동진)가 왜적을 치자고 주장했던 것은 광해(노영학)의 밀명이 있었을 것이라며 무군사를 폐지하라 한다. 이에 류성룡(김상중)은 크게 놀란다.

한편 지난달 4일 방송된 ‘징비록’ 41회는 11.3%(전국기준ㆍ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징비록’ 선조, 윤두수 왜적 공격에 광해군 밀명 의심…무군사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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