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금융지주, 경남기업 손실 벗어나 2Q 정상화 기대 - 현대증권

입력 2015-06-25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25일 JB금융기업에 대해 경남기업 관련 손실에서 벗어나 2분기 실적이 정상화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000원을 유지했다.

구경회 현대증권 연구원은 “올해 1분기는 광주은행 인수 후 처음으로 분기실적이 나오는 시기였으나 경남기업 관련 손실 때문에 실적이 부진했다”며 “2분기에는 순이익 375억원을 내며 정상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구 연구원은 “자회사별로는 광주은행의 2분기 순이익이 171억원으로 전분기 15억원에 비해 정상화 될 것”이라며 “전북은행과 JB우리캐피탈은 각각 152억원, 151억원으로 전분기보다 소폭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광주은행은 적극적으로 영업을 하고 전북은행과 JB우리캐피탈은 내실을 다지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이라며 “향후 대형 부실이 없다면 평상시 7%대 초반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04,000
    • -0.63%
    • 이더리움
    • 3,44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81%
    • 리플
    • 2,134
    • -0.09%
    • 솔라나
    • 128,400
    • +0.47%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1
    • -1.64%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08%
    • 체인링크
    • 14,000
    • +0.86%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