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OST, 김범수ㆍ김연우ㆍ이승철ㆍ백지영 이어 타루까지…“종영이 아쉽다”

입력 2015-06-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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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사.(KBS 방송화면 캡처)

‘프로듀사’ OST 스페셜에디션에 참여한 가수들이 화제다.

20일 종영한 KBS 2TV 금토드라마 ‘프로듀사’ 마지막 회에서는 예진(공효진)과 준모(차태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으로 발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디(아이유)와 승찬(김수현)의 달달한 모습도 전파를 타며 인기리에 종영했다.

‘프로듀사’의 달콤한 분위기를 이끈 ‘프로듀사’ OST 스페셜에디션에는 쟁쟁한 가수들이 참여했다. 타루는 타이틀곡 ‘너와 나’로 함께했다. 김범수는 ‘사랑의 시작은 고백에서부터’로, 김연우는 ‘To Be With You’로 가창력을 선보였다. ‘OST의 여왕’ 백지영이 부른 ‘And...그리고’는 듣는 이의 마음을 흔들었다. 알리는 ‘우리 둘’로, 이승철은 ‘달링’으로 ‘프로듀사’를 이끌었다.

한편, ‘프로듀사’ OST를 접한 네티즌은 “‘프로듀사’ OST, 언제 들어도 좋다”, “‘프로듀사’ OST, 음악에 빠져든다”, “‘프로듀사’, 종영이 아쉽다”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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