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시장 약세, 저렴한 주식매입자금 활용으로 기회를-업계 최저 연3.1%

입력 2015-06-11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시장 약세, 저렴한 주식매입자금 활용으로 기회를!-업계 최저 연3.1%

씽크풀 주식매입자금대출은 증권계좌에 예수금 및 주식을 보유한 고객이라면 다른 담보나 신용 조건 없이 본인 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까지 지원해 주는 대출 서비스이다.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간단하고 신속하게 온라인상에서 대출 신청이 가능하며 연3.1%의 저금리로 높은레버리지 효과까지 누릴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자세한 문의는 상담전화 1800-2203으로 연락하면 씽크풀이 운영하는 스탁론컨설턴트에게 친철하게 상담받을 수 있다.

■ 씽크풀스탁론(연계신용 혹은 제휴대출)이란?

- 금리 최저 연3.1%(증권사 신용 및 담보대출 연7%~9%수준)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보유종목 매도 없이 미수/신용 대환가능, 미수동결계좌 신청가능

- 증권사 변경 없이/신규 계좌 개설 없이 기존 그대로 이용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포함 1,500여개 종목 매매가능

- 본인자금의 최대 3배, 최고 3억원, 최장 5년(6개월 단위 연장)

- 마이너스 통장방식으로 연1% 이자절감 효과/한도증액, 추가대출 가능

- 연장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 無

- 온라인 전용대출상품으로 실시간 매입자금 증권계좌에 입금

- 위험관리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 관리

- 무방문, 무서류, 인터넷 신청으로 10~15분만에 대출 신청

- 증권사와 여신기관(저축은행, 캐피탈, 손보사 등) 간의 업무제휴를 통한 연계신용대출

자세한 상담문의: 1800-2203 씽크풀 스탁론 [바로가기]

[No.1 증권정보씽크풀] 06월 11일 종목검색 랭킹 50

현대건설,삼성테크윈,현대아이비티,에넥스,아모레퍼시픽,SK이노베이션,코스맥스,한전기술,메디포스트,POSCO,크린앤사이언스,LG디스플레이,제닉,기아차,세호로보트,양지사,삼성에스디에스,LG전자,OCI,LG생활건강,이연제약,JW중외제약,보령메디앙스,산성앨엔에스,엠씨넥스,롯데칠성,녹십자,두산인프라코어,이마트,선데이토즈,코오롱생명과학,한국항공우주,대한유화,현대엘리베이,삼성물산,셀트리온,삼성전자,쌍방울,다음카카오,한화케미칼,SK하이닉스,제일모직,파루,진원생명과학,젬백스,현대차,바이로메드,삼성제약,롯데케미칼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HD현대·한화 이어 삼성까지⋯美 함정 'MRO' 전격 참전 [K-정비 벨트 확장]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삼성전자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영업익 반도체만 53조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서울 개별공시지가 4.89% 상승⋯용산·성동·강남순 오름폭 커
  • 흐린 날씨 속 ‘건조 주의’...일교차 15도 안팎 [날씨]
  • 선거앞 달콤한 유혹…돈풀기 경쟁에 내몰린 교부세 [지자체 현금포퓰리즘]
  • 쿠팡 아이패드 대란의 전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10: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737,000
    • -0.04%
    • 이더리움
    • 3,387,000
    • -0.62%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0.37%
    • 리플
    • 2,059
    • +0.24%
    • 솔라나
    • 125,100
    • +0.08%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3.27%
    • 체인링크
    • 13,680
    • -0.51%
    • 샌드박스
    • 11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