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아 서인영, 이렇게 친했어?…"집앞까지 달려와준 인영언니 짱!"

입력 2015-06-10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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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아 서인영 인증샷 홍수아 서인영 인증샷 홍수아 서인영 인증샷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홍수아 서인영이 친분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수아는 지난 3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인영 홍수아 어젯밤 혼자 밥먹을 뻔. 집앞 달려와준 울 언니 짱! 사실은 엄마한테 혼나고 나와서 우울한 인영어린이. 세상에 저 새다리는 어쩔. 보호해 주고픈 그녀. 그러고보니 나도 엄마한테 맨날 혼나네. 에휴 이 말썽꾸러기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수아와 서인영이 저녁을 먹고 식당 앞에서 나란히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아래를 쳐다보며 얼굴을 가리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홍수아 서인영의 친분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은 "홍수아 서인영의 친분 인증샷, 두 사람 정말 친해보이네" "홍수아 서인영의 친분 인증샷, 둘다 어쩜 저렇게 말랐을까" "홍수아 서인영의 친분 인증샷, 정말 개미허리에 저 새다리. 완전 부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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