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 과거 환희ㆍ준희에 대한 남다른 모성애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단다”

입력 2015-06-0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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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 과거 환희ㆍ준희에 대한 남다른 모성애 “눈에 넣어도 안 아프단다”

▲고 최진실의 가족 (사진제공=MBC)

故 최진실의 자녀 준희, 환희의 근황이 MBC ‘휴먼다큐 사랑’을 통해 공개된 가운데 과거 두 자녀에 대한 엄마 최진실의 애정이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화제를 모으고 네티즌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있다.

2008년 10월 2일 향년 39세로 세상을 떠난 최진실은 생전 자식에 대한 애틋한 사랑이 늘상 화제를 모았다.

당시 최진실의 SNS에는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과 생일 파티 등 행복한 근황이 담겨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최진실은 SNS를 통해 "눈에 넣어두 안 아프단다.. 증말 이뿐아그들~"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남다른 모성애를 자랑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진실 모성애에 한 번 더 눈물이 난다” “최진실 아들 환희, 준희 씩씩하게 잘 살길” “엄마 최진실과 배우 최진실 모두 최고” “엄마 최진실이자 배우 최진실 그립다” “최진실 자녀 모두 이제는 행복했으면” “최진실 자녀 모두 힘내라”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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