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제2회 윤리경영의 날' 행사 개최

입력 2015-06-02 1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진흥공단은 2일 ‘제2회 중진공 윤리경영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진주 본사에서는 ‘반부패․청렴 서약식’, ‘청렴리본달기‘, ‘명사초청특강’, ‘청렴퀴즈대회’, ‘고객대상 CEO 청렴메시지 전파’ 등을 진행했다.

반부패·청렴 서약식에서는 중진공 경영진이 전 임직원을 대표해 투명하고 공정한 직무 수행을 다짐하는 서약을 했다. 이후에는 반부패·청렴 정책의 주관부처인 국민권익위원회의 곽진영 부패방지 부위원장이 '청렴공직자의 역할과 자세'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중진공 신동식 창의지속경영실장은 “최근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일명 ‘김영란 법’이 공포되는 등 공직자에 대한 윤리의식이 한층 더 강조되고 있다”며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청렴한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윤리경영 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진공은 비윤리적인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임직원 행동강령과 윤리헌장을 제정했으며, 지난해부터는 윤리경영 문화 정착과 청렴 기관 도약을 위해 발음에서 ‘윤리’가 연상되는 날짜인 ‘6월 2일’을 ‘중진공 윤리경영의 날’로 정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54,000
    • +0.15%
    • 이더리움
    • 3,152,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2.31%
    • 리플
    • 2,027
    • -1.84%
    • 솔라나
    • 125,700
    • -0.63%
    • 에이다
    • 371
    • -0.54%
    • 트론
    • 531
    • +0.19%
    • 스텔라루멘
    • 215
    • -2.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2.92%
    • 체인링크
    • 14,150
    • +0.14%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