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0세 박지빈 입대, 화려한 인맥도 화제…"니콜·최범석·효연까지"

입력 2015-05-26 2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만 20세 박지빈 입대, 화려한 인맥도 화제…"니콜·최범석·효연까지"

(박지빈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박지빈이 26일 입대한 가운데 그의 화려한 인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지빈은 앞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스타들과의 친분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달 23일 오후 그룹 카라 전 멤버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빈이는 귀요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박지빈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챙 넓은 페도라를 쓴 박지빈은 니콜과 함께 동그란 안경을 낀 채 귀여우면서도 남자다운 매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에 앞서 4일에는 디자이너 최범석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빈이(박지빈) 정말 멋있게 컸음. 남자냄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옷 가게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박지빈은 한층 업그레이드 된 남성미를 뽐내 눈길을 끈다.

또 소녀시대 효연 역시 박지빈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입대 날 박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 다녀와서 좋은 작품으로 만날 수 있도록 더 열심히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만큼 좋은모습으로..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박지빈은 입대 전 짧은 스포츠형 머리를 하고 해맑은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지빈의 훈훈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95,000
    • +0.96%
    • 이더리움
    • 3,471,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373,500
    • +0.4%
    • 리플
    • 1,980
    • +0.15%
    • 솔라나
    • 144,600
    • +6.95%
    • 에이다
    • 294
    • +0%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57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2.75%
    • 체인링크
    • 16,330
    • +2.83%
    • 샌드박스
    • 48.73
    • +0.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