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첫 날, SK텔레콤T1 연승 행진…김동준 해설 "위상 많이 떨어졌다 평가 받았지만"

입력 2015-05-08 1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SI 첫 날, SK텔레콤T1 연승 행진…김동준 해설 "위상 많이 떨어졌다 평가 받았지만"

(온게임넷 방송 캡처)

라이엇 게임즈 '리그오브레전드'의 세계 최강팀을 가리는 '2015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서 한국팀 SK텔레콤T1은 중국팀 EDG를 꺾었다.

8일(한국시간) 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열린 MSI 첫 날에 한국팀 SK텔레콤T1은 중국팀 EDG을 상대로 라인전 최강임을 입증했다.

퍼스트 블러드는 EDG가 가져갔다. 탑에서 벌어지던 2대2 구도에서 정글러의 빠른 갱킹으로 킬을 따냈다. 팽팽하던 경기는 후반으로 갈 수록 SK텔레콤T1에 흘렀다.

승기를 잡은 SK텔레콤T1은 31분 한타 싸움에서 대승을 거두며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중단 억제기를 부수는데 성공했다.

김동진 온게임넷 해설위원은 "최근 한국팀의 위상이 많이 떨어지긴 했다. 그러나 SK텔레콤T1은 라인전이 강점인데 중국 최고의 팀 edg에 제대로 실력 발휘를 했다"고 말했다.

이번 승리로 SK텔레콤T1은 앞선 2경기 베타식스를 꺾으며 MSI 연승 행진을 달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62,000
    • -1.43%
    • 이더리움
    • 3,242,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618,000
    • -2.75%
    • 리플
    • 2,099
    • -2.05%
    • 솔라나
    • 128,300
    • -3.46%
    • 에이다
    • 378
    • -3.08%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5
    • -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1.75%
    • 체인링크
    • 14,410
    • -4.19%
    • 샌드박스
    • 108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