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LG전자 "TV 사업, 2분기부터 개선 기대… 환율 최악 상황 이미 겪어"

입력 2015-04-29 16: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29일 열린 1분기 실적설명회에서 환율 영향과 관련해 "이미 지난해 4분기부터 2개 분기 연속 거시적 불확실성으로 최악의 상황을 겪었다고 생각한다"며 "이제는 환율이 어느 기점에서부터 안정적(Stable)으로 움직이느냐의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LG전자는 "울트라HD나 OLED TV 등 수익성을 강화하며 2분기부터 가시적으로 실적 개선이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7]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4.07]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NH농협금융, 전환금융 체계 구축 착수…계열사 KPI에도 반영
  • 이종범의 후회…최강야구와 불꽃야구 그 후 [해시태그]
  • ‘최후통첩’에서 ‘임시 휴전’까지…트럼프, 명분·성과 사이 줄타기
  • [환율마감] 휴전·호르무즈 개방…원·달러 30원 넘게 급락 ‘올 최대낙폭’
  • '혼잡·교통·돈' 걱정에…망설여지는 봄나들이 [데이터클립]
  • ‘미국판 TSMC’ 만든다...인텔, 머스크의 ‘테라팹’ 합류
  • 호르무즈 열고 전쟁 멈춘다…美·이란, 2주 ‘숨고르기’ 돌입
  • 특검, ’도이치 주가조작’ 김건희 2심서 징역 15년 구형…“원심 형량 지나치게 가벼워”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