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웨더, 1초당 1억짜리 '주먹'으로 전 여친 폭행 '충격'

입력 2015-04-24 2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이웨더

▲메이웨더(좌)와 파퀴아오(우)(사진=AP/뉴시스)

메이웨더와 파퀴아오의 대전이 화제가 된 가운데 메이웨더가 전 여자친구를 폭행했다는 혐의 받았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메이웨더는 지난 2010년 9월 전 여자친구인 조시 해리스의 자택에서 말다툼을 벌이던 중 폭력을 가했고 두 자녀까지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메이웨더와 해리스는 7년 간 동거 생활을 해왔으며 슬하에 두 명의 자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메이웨더에게 법원은 사회봉사 100시간과 벌금 2천 5백달러(약 290만원)를 부과했다.

이같은 내용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메이웨더, 충격적이다" "메이웨더, 아무리 그래도 여자한테 폭력은.." "메이웨더 파퀴아오, 누가 이길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01,000
    • +0.83%
    • 이더리움
    • 3,285,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58,500
    • +0%
    • 리플
    • 2,010
    • +0.25%
    • 솔라나
    • 124,300
    • +0.73%
    • 에이다
    • 379
    • +0.8%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31
    • -2.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
    • -4.81%
    • 체인링크
    • 13,360
    • -0.07%
    • 샌드박스
    • 116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