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익악기,中 피아노 교육 열풍 수혜 기대감 ↑

입력 2015-04-08 09: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익악기가 중국 피아노 교육 열풍의 최대 수혜주로 꼽히며 강세다.

8일 오전 9시23분 현재 삼익악기는 전 거래일보다 220원(4.35)오른 5280원에 거래되고 있다.장중 546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날 이정기 하나대투증권 스몰캡 팀장은 “삼익악기는 국내 최대 종합악기 생산 및 판매 업체로써 중국 소득수준 향상으로 인한 피아노 보급률 확대로 중국 매출이 급증중”이라며 “ 인도네시아 공장 증설 완료로 인한 원가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하나대투증권은 삼익악기의 2015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2%, 35.3% 상승한 1740억원, 255억원으로 전망했다.

이 팀장은 “삼익악기는 2008년 독일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자일러’를 인수하면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했는데, 최근에는 중국 중고가 피아노 시 장 점유율 2위인 '카와이' 지분 10.86%를 확보했다”며 “이번 카와이 지분 확보는 중국 내에서의 점유율 확대 및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440,000
    • +1.87%
    • 이더리움
    • 3,436,000
    • +1.54%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23%
    • 리플
    • 2,110
    • +1.15%
    • 솔라나
    • 126,900
    • +1.6%
    • 에이다
    • 369
    • +1.93%
    • 트론
    • 486
    • -1.02%
    • 스텔라루멘
    • 257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3.1%
    • 체인링크
    • 13,790
    • +1.92%
    • 샌드박스
    • 120
    • +3.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