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동반 상승, 스탁론으로 수익도 더블

입력 2015-03-1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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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호주 등 주요 14개국 해외 시장에서 금리인하가 이어지며 유동성 랠리가 나타나는 가운데 코스피·코스닥 양지수가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다. 코스닥은 기관의 매수세에 힙입어 6.34(1.01%) 포인트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중소형주 중 자동차 업종과 기계 업종이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어 이를 염두에 둔 전략이 필요 하겠다. 기회가 왔을 때 과감한 레버리지 투자 전략을 펴는 것도 수익을 불릴 수 있는 비결이다.

최근에는 스탁론이 많이 활용되는 추세다. 스탁론은 신용이나 미수거래에 비해 더 큰 레버리지를 활용할 수 있는 매력이 있다. 반면 금리는 최저 연 3.1%에 불과해 부담이 없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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