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장 14개 규모…대형 고객·물동량 증가 대응철도·고속도로 연계해 美 전역 1~2일 내 운송FTZ 인증 추진…배터리 등 첨단산업 물류 공략
CJ대한통운이 한국해양진흥공사와 공동 구축한 미국 일리노이주 엘우드 물류센터 운영을 시작했다. 미국 동부 시카커스에 이어 중서부까지 물류 거점을 확대해 배터리 등 국내 첨단산업 기업의 북미 공급망 수요를 공략한다.
해진공·CJ대한통운 공동 투자…시카고 인근 물류 요충지2030년까지 민관합작 해외 물류센터 40곳 확보
한국해양진흥공사와 CJ대한통운이 미국 물류 요충지에 축구장 14개 규모의 초대형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정부는 이 시설을 국내 중소·중견기업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동 물류거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미국 일리
월 10건 이상 이용 시 다음 달 박스당 1000원 할인횟수 제한 없이 적용…별도 신청·쿠폰 발급 불필요오네 앱 MAU 75만명…개인 간 택배 고객 혜택 확대
CJ대한통운이 개인 간 택배 서비스를 자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택배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CJ대한통운은 오네(O-NE) 앱의 개인 간 택배 서비스 ‘보내오네’를 월 10건 이상 이용한 고
美·인도 전략시장 네트워크·고객 기반 확대국내 경쟁력·수익성 강화…글로벌 성장동력 확보
신영수 CJ대한통운 대표가 글로벌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의 해법을 찾아야 한다며 사업 확대를 주문했다. 국내 사업의 시장 지위와 수익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국·인도 등 전략시장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과 고객 기반을 넓혀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30일 CJ
대전 태평시장 이어 두 번째 거점 운영시장 구매 상품 전국 배송…QR·음성으로 간편 접수상인 물류 부담 낮추고 방문객 쇼핑 편의 높여
CJ대한통운이 전통시장과 연계한 배송 서비스를 확대한다. 6월 대전 태평시장에 첫 배송접수센터를 마련한 데 이어 경기도 오산 오색시장에 두 번째 거점을 열고 전통시장 상품의 전국 배송을 지원한다.
CJ대한통운은 오산 오색
신차 할부·상용차 담보대출·사업자 신용대출 지원주유비 할인·익일 운임 지급 등 차주 혜택 확대
CJ대한통운이 현대커머셜과 손잡고 운송 플랫폼 ‘더 운반’ 화물차주를 대상으로 신차 구매부터 사업 운영자금까지 지원하는 금융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CJ대한통운은 현대커머셜과 ‘더 운반’ 화물차주 회원 전용 상생 금융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금융상
55개 K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참여…행사장 곳곳 인파성수·홍대·강남·명동 감성 구현…바르고 즐기는 체험형 행사세포라 ‘올리브영 K뷰티에딧’ 첫선…중소 브랜드 美 진출 발판
15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컨벤션센터. ‘OLIVE YOUNG FESTA’라고 적힌 초록색 대형 구조물을 통과하자 곳곳에서 녹색 쇼핑백을 든 관람객들이 눈에 들어
CJ대한통운이 인기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를 활용한 체험형 채용설명회를 열고 Z세대 인재 확보에 나선다. 상반기 '경찰과 도둑' 콘셉트의 채용설명회에 이어 게임과 러닝을 접목해 지원자가 물류 직무와 조직문화를 직접 경험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CJ대한통운은 오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iM증권은 CJ대한통운에 대해 택배 물동량 성장이 가파르나 단가 인하와 인프라 구축 비용 증가로 이익 반등 시점이 불확실하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14만원에서 1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배세호 iM증권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의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조3800억원, 영업이익은 1016억원으로
영업익 1619억원…고환율·원부자재 부담에 18.4% 감소식품 매출 2조8441억원…해외 부문에서 매출 10.1% 증가미주 만두 31%·햇반 49% 성장…유럽·APAC도 두 자릿수↑
CJ제일제당이 올해 2분기 해외 K푸드와 바이오 사업 성장에 힘입어 두 자릿수 매출 증가세를 기록했다. 다만 고환율과 원부자재 가격 상승, 글로벌 물류비 부담 등이 겹치면서
매출 전년比 10.9% 증가…영업익 1016억원계약물류·글로벌도 외형 성장 지속
CJ대한통운이 올해 2분기 택배와 계약물류(CL), 글로벌 사업의 외형 성장에 힘입어 매출이 두 자릿수 증가했다. 다만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투자 확대와 중동 정세 불안 등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CJ대한통운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이 3조3800억
공동 휴무 92.3% 긍정 평가16일부터 배송 순차 정상화
CJ대한통운이 14~15일 이틀간 '택배 쉬는 날'을 운영한다. 전국 택배 배송은 일시적으로 중단되고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정상화된다. 신선·냉장·냉동식품 등 단기 보관 상품은 13일부터 집화가 중단되는 만큼 택배 이용 시 배송 일정 확인이 필요하다.
CJ대한통운은 택배 쉬는 날을 맞아 전국 약
CJ대한통운이 고속도로 중심으로 운영해온 자율주행 화물운송을 도심 미들마일 구간까지 확대한다.
CJ대한통운은 대구광역시, 지능형자동차부품연구원과 협력해 10월부터 대구권 미들마일 구간에서 자율주행 화물운송 사업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실제 화물을 적재한 11.5톤 화물차가 투입돼 대구권 내 CJ대한통운 서브터미널 4곳을 순환 운행한다
CJ대한통운이 혹서기를 맞아 전국 주요 택배 터미널에서 현장 근무자 지원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전국 주요 택배 터미널에서 커피차 이벤트를 열고 택배기사 등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고 5일 밝혔다. 폭염 속 현장 근무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CJ대한통운 경영진은 전 전국 주요 서브터미널을 찾아 택배기사들에게 커피와
CJ대한통운이 실제 물류 현장의 문제를 AI 기술로 해결할 인재 발굴에 나섰다.
CJ대한통운은 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물류기술 공모전 '미래기술챌린지 2026' 시상식을 열고 과제별 우승팀 2곳에 총 2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고 4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대회에는 총 208개팀, 338명이 참가해 약 10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CJ대한통운이 대신정기화물자동차(대신택배)와 손잡고 대형·비규격 상품 배송 서비스를 확대하며 통합 배송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대신택배와 '이형(異形) 상품 배송 서비스 확대 및 협업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은 전날 경기 군포시 CJ대한통운 군포복합물류터미널에서 열렸으며, 양사는 이번 협력
AI 기반 포장 기술 도입해 물류 자재 사용량 절감촬영장 폐목재 재활용 체계 구축…순환경제 실천
CJ그룹이 식품과 물류, 콘텐츠 사업 전반에서 자원순환과 친환경 기술 적용을 확대하고 있다. 식품 부산물을 활용한 제품과 생분해성 소재를 선보이고, AI 기반 포장 기술로 물류 자재 사용을 줄이는 한편 드라마 촬영장에서 발생한 폐목재를 재활용하는 체계도 구
로봇 관제ㆍ전용 소화장비 비치...물류공정 전체 관리에 역점충돌방지ㆍ작업구역 분리 등 개선...과충전 등 상시모니터링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를 계기로 국내 주요 유통·물류기업들이 앞다퉈 도입했던 물류 로봇의 관제 시스템 강화와 전용 소화장비 비치 등 한 단계 진화한 화재 예방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3일 유통·물류업계에 따르면 이커머스와
CJ대한통운의 미들마일 운송 브랜드 ‘더 운반(the unban)’이 출시 3년 만에 화주 7000여개사와 차주 7만여명을 확보하며 전국 단위 디지털 운송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기업 계약운송과 실시간 화·차주 매칭을 결합하고 AI 기반 자동배차와 운임 산출 기능을 고도화하면서 미들마일 운송시장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지난달 말
비대면 서비스가 일상화된 가운데,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노년층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CJ대한통운이 시니어 고객을 위한 전용 택배 접수 서비스를 선보였다.
CJ대한통운은 6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시니어 전용 택배 접수 전화 서비스’를 28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나 온라인 접수가 어려운 고객도 전화 한 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