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와글와글] 문 닫는 아웃백…"패밀리 레스토랑인데 가격 부담스러워"

입력 2015-02-27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패밀리 레스토랑 1세대를 이끌어왔던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하나 둘 사라지고 있다. 양적 성장보다 질적 성장에 집중하겠다는 사측의 설명에도 소비자의 반응은 싸늘하다. 온라인상에는 “샐러드바도 없는데 너무 비싸게 받아 먹으니 망할만하지”, “아웃백은 자멸한 거다. 몇 년 전 패밀리 레스토랑 1위 차지하자마자 일등공신인 통신사 할인을 없애 버렸지. 정말 어이없었음”, “할인 혜택이 점점 줄어드니 그 돈 내고 안 가게 되더라”, “패밀리 레스토랑인데 가족이 다같이 가면 부담스러운 가격이 함정”, “그동안 싸구려 호주산 스테이크를 몇 만원씩 비싸게 받아 처먹었잖아”, “매년 그릇 크기는 잘도 바꾸면서 양은 교묘하게 점점 줄이더라” 등 비판이 쏟아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76,000
    • -2.07%
    • 이더리움
    • 3,314,000
    • -2.7%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1.63%
    • 리플
    • 2,141
    • -5.68%
    • 솔라나
    • 133,300
    • -3.34%
    • 에이다
    • 389
    • -5.81%
    • 트론
    • 524
    • +0.19%
    • 스텔라루멘
    • 231
    • -6.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4.63%
    • 체인링크
    • 14,990
    • -5.01%
    • 샌드박스
    • 112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