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파머스 인슈어런스 1R 기권…“허리와 엉덩이 근육 통증”

입력 2015-02-06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타이거 우즈가 14년 만에 PGA투어 피닉스오픈에 출전한다. (AP뉴시스)

부진 탈출을 노렸던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허리 부상으로 대회 도중 기권했다.

우즈는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토리파인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1라운드에서 경기를 포기했다.

북코스 10번홀에서 출발한 우즈는 11개홀을 돈 뒤 버디 2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적어냈다.

12번째홀인 3번홀에서 티샷을 했지만 경기를 이어가지 못하고 동반 플레이어와 악수하고 헤어졌고 자신의 승용차를 타고 대회장을 떠났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우즈가 허리와 엉덩이 근육이 뭉치면서 통증을 느껴 경기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63,000
    • -0.8%
    • 이더리움
    • 2,946,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844,000
    • +2.3%
    • 리플
    • 2,199
    • -0.54%
    • 솔라나
    • 127,100
    • -0.94%
    • 에이다
    • 422
    • +0.72%
    • 트론
    • 422
    • +1.2%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80
    • +2.33%
    • 체인링크
    • 13,170
    • +1.07%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