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약세 흐름 속, 스탁론으로 위기를 기회로...

입력 2015-02-03 13: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유가가 반등했지만 코스피는 소폭 약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 규모를 줄이면서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 하고 있다. 국제유가 반등이라는 훈풍에도 추가 호재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시장 상황이 뜻하지 않은 방향으로 움직인다면 당장 신용이나 미수거래 대금 상환을 걱정해야하는 투자자들이 있을 수 있다. 신용이나 미수 대금을 상환하고 주식을 계속 보유해야할지, 손해를 보더라도 주식을 매도해야할지 고민이 많을 수밖에 없다.

스탁론을 알면 이런 고민은 전혀 필요 없어진다.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아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갈아탈 수 있기 때문이다.

◆ 하이스탁론, 연 3.1%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3.1%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하이스탁론 [바로가기]

- 연 3.1%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대표이사
    윤요현, 박서영
    이사구성
    이사 10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04]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신장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조남용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0]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2026.02.20]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 대표이사
    송자은, 박성태(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95,000
    • +0.64%
    • 이더리움
    • 3,096,000
    • +0.39%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0.81%
    • 리플
    • 2,086
    • +1.21%
    • 솔라나
    • 130,000
    • -0.15%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7
    • +2.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5.05%
    • 체인링크
    • 13,550
    • +0.97%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