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 "오승환의 모든 생활은 야구와 연결"

입력 2015-01-20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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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본 언론이 오승환의 건강 관리에 관심을 보였다.

일본 산케이스포츠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오승환은 괌에서 개인 훈련과 함께 건강 관리도 철저하게 하고 있다. 오승환의 훈련법은 함께 몸을 만들다가 일본으로 돌아간 한신 동료 가네다 가즈유키를 통해 알려졌다.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오승환과 머무른 가네다는 "오승환의 생활 전부는 야구와 연결돼 있다"면서 그의 일과를 공개했다.

가네다에 따르면 오승환은 그라운드 안 뿐 아니라 바깥에서도 철저히 금욕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시즌 준비 단계인만큼 영양 관리에 철저히 신경쓰는 모습이었다. 가네다는 "식사도 외식이 아닌 집에서 전부 만들어 먹었다"고 말했다. 한신 관계자는 "오승환은 요리를 할 때면 늘 건강을 염두에 둔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오승환이 달걀을 먹을 때 콜레스테롤과 지방 함유량이 높은 노른자를 빼는 것과 볶음밥을 만들 때 염분이 많은 소금과 후추를 넣지 않는 오승환표 요리법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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