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화 미오림복지재단 이사장, 전경련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회장 선임

입력 2015-01-1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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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경련)
전국경제인연합회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15일 전경련회관 콘퍼런스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2015년도 총회를 개최하고 제33대 총동문회 회장에 김우화<사진> 사회복지법인 미오림복지재단 이사장을 추대했다고 밝혔다.

김우화 회장은 경북 문경에 부부가 함께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미오림복지재단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씨피에프 루마코리아를 경영하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은 “70개에 달하는 기별 동문회의 회장들과 정례적인 회장단 회의를 개최해 4000여명에 달하는 동문회원들을 아우를 수 있는 명실상부한 총동문회로서, 사회에 봉사하는 경영인의 모임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경련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는 전경련 국제경영원(IMI)의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생들의 모임으로 과정 수료생은 2014년 말 현재 70기까지 4000여명에 달하며, 수료동문의 경영정보교류 및 친교를 위해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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