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한스-피터 자이츠 신임 사장 선임

입력 2015-01-07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스-피터 자이츠 폭스바겐 파이낸셜 코리아 신임 사장 (사진제공=폭스바겐)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한스-피터 자이츠<사진>를 신임 사장으로 임명했다고 7일 밝혔다.

자이츠 신임 사장은 한국 부임 이전 독일과 호주에 위치한 MAN 파이낸셜 서비스의 최고재무책임자(CFO)로 근무했다. 1994년 독일 MAN AG에 입사 후 약 20년간 MAN AG와 MAN 파이낸셜 서비스의 재무부문을 담당해 온 금융 전문가다.

폭스바겐 그룹 계열사의 이사진을 역임한 회사 핵심 인사인 한스-피터 자이츠 신임 사장의 한국 부임은 폭스바겐 그룹 내에서 국내 시장의 중요성을 입증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자이츠 신임 사장은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성공적인 발전을 추구하는 동시에 고객과 비즈니스 파트너 및 임직원에게 더 나은 동반자가 되도록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이츠 신임 사장은 1961년에 독일에서 태어나 독일 뮌헨의 루드비히 막시밀리안 대학에서 경제학을 전공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219,000
    • +0.54%
    • 이더리움
    • 3,409,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08%
    • 리플
    • 2,093
    • +2.6%
    • 솔라나
    • 136,100
    • +5.02%
    • 에이다
    • 407
    • +5.44%
    • 트론
    • 515
    • +0.19%
    • 스텔라루멘
    • 241
    • +3.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30
    • +1.57%
    • 체인링크
    • 15,260
    • +5.24%
    • 샌드박스
    • 122
    • +7.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