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첼시 감독, 발로텔리에게 퇴짜맞은 사연 공개

입력 2014-12-2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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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주제 무리뉴 첼시 감독이 마리오 발로텔리(리버풀)와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24일(한국시간) 영국 ‘BT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인터밀란에서 발로텔리와 함께 하던 시절에 그에게 전화를 걸어 내 사무실에서 미팅을 하자고 말한 적이 있다”며 “그러나 발로텔리의 대답은 ‘안 된다’였다. 이탈리아에서 열린 포뮬러1(세계적인 자동차 경주 대회)을 봐야 된다는 것이 그의 거절 이유였다”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발로텔리는 내게 ‘당신과의 회의는 언제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이탈리에서 열리는 포뮬러1은 1년에 한 번 밖에 볼 수 없다’고 말했다”면서 “나는 발로텔리의 그 이야기를 듣고 2년동안 웃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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