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_거래비중 기관 25.39%, 외국인 31.09%

입력 2014-12-11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화학_거래비중 기관 25.39%, 외국인 31.09%

전일대비 3.18% 하락하면서 182,500원을 기록하고 있는 LG화학은 지난 1개월간 9.65% 하락했다. 같은 기간동안 위험를 나타내는 지표인 표준편차는 2.7%를 기록했다. 이는 화학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LG화학의 월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커지면서 주가등락률은 마이너스를 나타내고 있다는 의미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LG화학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3.5를 기록했는데, 변동성이 높고 주가는 약세를 기록하면서 위험대비 수익률은 저조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화학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과 동등한 수준을 보였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는 나쁘다고 할 수 없다.

증권사 투자의견을 보면 하이증권의 이희철 에널리스트가 " 고환율과 저유가로 실적 신뢰도 회복 전망, 금년 3Q 이후로는 충분한 저유가 상황이 도래했고, 특히 원화 환율도 본격적인 약세 국면에 진입하면서 동사 실적에 (+)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에틸렌을 필두로 합성고무, ABS 등도 내년에는 점차 회복세로 접어들면서 고환율 및 저유가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 (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유지)에 목표주가: 295,000원을 제시했다. 증권사 투자의견을 종합해보면 LG화학의 평균 목표주가는 292,500원이다. 현재 주가는 182,500원으로 110,000원(60%)까지 추가상승 여력이 존재한다.

최근 한달간 LG화학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43%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4.82%를 나타내고 있다.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개인이 43.51%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외국인이 31.09%를 보였으며 기관은 25.39%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개인 비중이 42.14%로 가장 높았고, 외국인이 30.52%로 그 뒤를 이었다. 기관은 27.33%를 나타냈다.

■ 이스탁론 - 자세한 상담문의 : 1599-6701

- 금리 업계 최저 연3.1%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가능

- 마이너스통장식/한도증액대출 가능

- 미수, 신용 대환대출, 미수동결계좌 신청 가능

- ETF(KODEX 레버리지, KODEX 인버스, KODEX 200)를 포함한 1500여개 종목 매매 가능

이스탁론 [바로가기]

[이스탁 관심종목]

아시아나항공,차이나그레이트,완리,차이나하오란,삼성에스디에스,대한항공,웹젠,에스넷,삼성중공업,LG화학,넥슨지티,컴투스,SK하이닉스,이스트아시아홀딩스,삼성엔지니어링,에스엔씨엔진그룹,대우조선해양,미래산업,다음카카오,중국원양자원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므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917개 ‘수직 계단’ 뚫고 하늘로...555m·123층 ‘스카이런’ 달군 각양각색 러너들[르포]
  • 400조 넘어선 ETF 시장, IPO도 흔든다…지수 편입 기대가 새 변수
  • 마흔살 농심 신라면, 즉석라면 종주국 일본 울린 ‘매운맛’(르포)[신라면 40년, 日열도를 끓이다]
  • 비트코인 창시자 밝혀지나…‘사토시 다큐’ 공개 임박에 코인 급락 가능성 우려도
  • 가상계좌 악용 금융사기 증가⋯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 K-콘솔게임 새 역사 쓴 펄어비스…‘붉은사막’ 신화로 첫 1조클럽 노린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307,000
    • -0.9%
    • 이더리움
    • 3,405,000
    • -2.41%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53%
    • 리플
    • 2,105
    • -0.66%
    • 솔라나
    • 126,700
    • -0.78%
    • 에이다
    • 366
    • -1.08%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253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1.57%
    • 체인링크
    • 13,640
    • -1.23%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