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제타’ㆍ‘비틀’ 44만2000대 리콜

입력 2014-11-20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후방 현가장치의 결함으로 이어지는 문제 수리 목적

▲폭스바겐 제타. (사진=신화/뉴시스)

▲폭스바겐 비틀. (사진=뉴시스)

폭스바겐은 충돌사고 이후 제대로 수리하지 않으면 ‘후방 현가장치(rear suspension)’의 결함으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총 44만2000대를 리콜한다고 19일(현지시간)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11~13년 출고된 ‘제타’와 2012~13년 출고된 ‘비틀’이다.

이날 미국 안전규제당국을 통해 폭스바겐이 발표한 문서에는 “충돌사고로 손상된 후방의 트레일링 암을 제대로 수리하지 않으면 갑자기 파열돼 결국 차량의 통제 불능과 사고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트레일링 암(trailing arm)은 차축과 프레임을 연결하는 장치다.

폭스바겐 측은 미국에서 해당 문제로 발생한 사고는 없었으나 아시아권에서는 관련 사고의 신고가 있었다고 밝혔다. 또 리콜 차량의 트레일링 암을 딜러들이 점검하고 컨트롤 불능 상태를 막기 위해 판금을 부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군수사'는 된다더니 '육본'은 퇴짜...특수윤활유 국산화 혼선
  • 오늘(22일)의 한국선수 주요일정 [아시안게임]
  • 뉴욕증시, AI주 급등에 상승⋯나스닥 최고치 경신
  • “미국, 中에 ‘6개월 관세휴전 연장’ 제시”⋯정상회담서 큰 합의 어려울 듯
  • 삼성역까지 30분⋯경기 북부 출퇴근 지도 바뀐다 [GTX-C가 온다 ①]
  • 1560조 공급하라는데… 은행권 건전성 관리 ‘시험대’ [기업대출 부실 경고등]
  • 이재명 대통령, 주거안정플랜 공유…"강남불패는 과거 이야기 될 것"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10: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15,000
    • +3.79%
    • 이더리움
    • 3,701,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358,000
    • +1.68%
    • 리플
    • 2,042
    • +4.88%
    • 솔라나
    • 158,800
    • +3.59%
    • 에이다
    • 331
    • +5.08%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87
    • +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00
    • +8.46%
    • 체인링크
    • 17,550
    • +1.15%
    • 샌드박스
    • 53.31
    • -2.17%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