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신격호ㆍ신동빈 회장 각각 6.2억원

입력 2014-11-14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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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는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과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에게 올 3분기 누적보수 총액으로 각 6억2500만원씩 지급했다.

롯데제과가 14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신 총괄회장은 롯데제과의 사내이사로서, 신 회장은 롯데그룹 대표이사로서 이번 보수를 급여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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