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찬휘의 가창력은 죽지 않았다…무한도전 ‘Tears’ 소름

입력 2014-11-0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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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사진=MBC 방송 화면 캡처)

소찬휘가 ‘무한도전’을 통해 여전한 가창력을 뽐내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편이 꾸며져 바다, 옥주현, 장수원, 쿨 이재훈, 김현정, 소찬휘 등 1990년대 인기 가수들이 대거 등장했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소찬휘는 유재석, 정형돈과 함께 노래방을 찾았다. 소찬휘는 유재석과 정형돈의 성화에 히트곡 ‘Tears(티얼스)’를 선보였다.

소찬휘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남다른 카리스마로 1990년대 활동 당시 히트곡 ‘Tears’를 소화해냈다. 고음에도 무리 없는 가창력으로 눈길을 끈 소찬휘에 ‘무한도전’ 유재석과 정형돈의 극찬이 이어졌다.

‘무한도전’ 소찬휘를 접한 네티즌은 “‘무한도전’ 소찬휘, 관리 계속 했구나”, “‘무한도전’ 소찬휘, 너무 반가운 얼굴”, “‘무한도전’ 소찬휘, 정말 대단한 가창력”, “‘무한도전’ 소찬휘, 놀라운 실력”, “‘무한도전’ 소찬휘, 다 따라 부를 수 있는 히트곡 보여줬네”, “‘무한도전’ 소찬휘, 꼭 다시 봤으면 좋겠다”, “‘무한도전’ 소찬휘, 앞으로 자주 보고 싶다”, “‘무한도전’ 소찬휘, 정말 대단한 무대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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