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최근 ‘무한도전’ 기자간담회에서 한 말 보니…

입력 2014-11-08 10: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인 노홍철이 음주운전에 적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노씨가 지난 6월 27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맥주를 따르고 있다. 뉴시스

‘무한도전’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단속에 적발된 가운데 과거 ‘무한도전’ 400회 기념 기자 간담회에서했던 말이 새삼 화제다.

노홍철은 8일 새벽 1시 경 서울 관세청 사거리에서 자신의 벤츠 차량을 몰고 강남구청 방면으로 향하던 중 음주단속에 걸렸다. 노홍철은 당시 1차 음주 측정이 아닌 채혈 측정을 요구해 현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한 상태다.

지난달 10일 열린 ‘무한도전’ 400회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노홍철은 김태호PD와 멤버들이 “가장 공이 컸던 사람은 아무래도 시청자라고 할 수 있다. 초창기 시청률이 안 나와서 내부적으로 걱정한 적도 있는데 응원해준 분들이 있었기에 초라한 성적에도 버틸 수 있었다”라고 말한 것에 동의하며 “형님들과 똑같은 마음이다. 오늘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솔직한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다. 처음부터 ‘무한도전’을 한 사람은 유재석, 정형돈 그리고 나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노홍철 ‘무한도전’ 400회 기자간담회 말을 접한 네티즌은 “노홍철 ‘무한도전’ 기자간담회, 저 때는 열심히 할 것처럼 다짐해놓고 음주운전을 하다니”, “노홍철 ‘무한도전’ 기자간담회, 무한도전 하차하는 건가?”, “노홍철 ‘무한도전’ 기자간담회, 노홍철 무한도전 길처럼 빠져야 되는 것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4: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00,000
    • -0.32%
    • 이더리움
    • 3,428,000
    • -1.41%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1.22%
    • 리플
    • 2,107
    • +1.69%
    • 솔라나
    • 129,300
    • +2.7%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80
    • +1.29%
    • 체인링크
    • 13,820
    • +0.66%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