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영, 소속사와 전속계약 분쟁…소속사, "원만히 해결되길 바란다"

입력 2014-10-16 1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세영'

▲박세영(사진=뉴시스)

배우 박세영이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분쟁 조정 절차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세영과 솔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 상벌조정윤리위원회에 조정신청을 접수했다. 상벌조정윤리위원회는 연매협 산하 기관으로 전속계약과 관련해 양측의 내용을 판단한 뒤 조정 절차에 들어가게 된다.

박세영과의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해 갈등을 겪고 있는 소속사 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소속 배우와의 계약 관련 갈등으로 조정 신청에 들어갔다"며 박세영과의 계약 분쟁 사실을 시인했다. 하지만 "원만한 해결을 바란다"며 매끄럽게 일이 처리되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박세영은 KBS '적도의 남자' '학교 2013', SBS '신의' 등의 드라마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영화 '패션왕' 등에도 모습을 드러낸 바 있다. 하지만 소속사와의 전속계약 분쟁이 발생하면서 향후 활동에 재약이 따를 수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박세영과 소속사간의 전속계약 분쟁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박세영, 일단 누구의 잘못인지 양쪽 말을 모두 들어봐야 할 듯" "박세영, 이제 막 뜰려던 참 아닌가" "박세영, 원만히 해결하시길" "박세영, 계약 기간 관련이면 해석의 차이로 봐야 하나"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박세영'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761,000
    • +4.94%
    • 이더리움
    • 3,595,000
    • +6.33%
    • 비트코인 캐시
    • 349,100
    • +8.75%
    • 리플
    • 1,919
    • +7.33%
    • 솔라나
    • 155,100
    • +11.18%
    • 에이다
    • 307
    • +10.04%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3.87%
    • 체인링크
    • 16,870
    • +7.8%
    • 샌드박스
    • 51.34
    • +6.5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