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4207억원을 투입하는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지난해 8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이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의 사업 적정성 검토를 거쳐 지난 6월 최종 확정됐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와 함께 진행한다. 사업 기간은 2026~2030년(5년간)이며, 전체 사업비는 국비 2286억원, 지방비 839억원, 민자 1082억원이 투입된다. 시 관계자는 “사업은 최근 전담 사업단 구성에 이어 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추진 절차에 들어
2026-09-21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