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65만 개 공공데이터 가운데 AI 활용 가치가 높은 데이터 100개를 선별해 AI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바꿔 공개한다. 6일 시에 따르면 시는 '서울시 빅데이터심의위원회'에서 'AI 고가치 데이터셋 TOP100 선정(안)'을 심의했다. 242개 정보시스템, 3만7924개 테이블, 65만3190개 컬럼의 메타데이터를 분석해 204개 후보를 발굴했다. 이후 AI 활용성과 정책 활용성, 시민 체감도 등 6개 기준으로 평가해 최종 100개를 선정했다. 분야별로는 교통·물류 24개, 지역개발·도시관리 14개, 복지·보건
2026-09-06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