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까지 전통시장‧마트 등 수산물 판매업소 50여 곳 점검 서울특별시 마포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31일까지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전통시장과 마트, 소규모 판매시설 등 지역 내 수산물 유통‧판매업소 50여 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여름철 보양식으로 많이 찾는 민물장어와 미꾸라지를 비롯해 원산지 표시 위반 사례가 잦은 활참돔, 낙지, 쭈꾸미, 농어, 냉동 오징어 등을 중점적으로 살핀다. 서울 마포구는 공무원과 농수산물 명예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민‧관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지도 및 점
2026-07-22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