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도전자 앤서니 스미스가 가정폭력 등 중범죄 혐의 3건으로 체포됐다. 미국 ESPN과 TMZ 등 현지 매체는 28일(이하 현지시간) 스미스가 미국 네브래스카주 사피 카운티에서 가정폭력, 협박, 감금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스미스는 심각한 신체 상해를 초래한 가정폭력, 테러 협박, 불법 감금 등 3건의 중범죄 혐의를 받고 있다. 사피 카운티 교정당국은 스미스를 28일 오후 구금했으며, 보석금은 50만달러(약 7억4000만원)로 책정됐다. TMZ는 법원이 스미스에게 아내와 어떠한 접촉도
2026-07-30 0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