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1월 7일까지 전국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2026년 제4회 서울아이 뛰움 체조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대회는 2023년 80개 기관 1527명, 2024년 87개 기관 1601명, 2025년 88개 기관 1637명이 참가해 3년간 총 255개 기관, 395개 팀, 4765명의 유아가 참여했다. 아이들이 두 달 동안 따라 할 '서울아이 뛰움 체조'는 유아기에 필요한 기본 움직임 5개 동작, 스트레칭 5개 동작, 근력 향상 5개 동작으로 구성된 체조다. 대회는 전국 어린이집과
2026-09-07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