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환경부터 현장 안전까지 ESG 실천 확대 [탄소제로를 향해]
2030년까지 국내 사업장 탄소 배출량 22% 감축 롯데칠성, 신재 플라스틱 사용 20% 축소 추진 롯데건설, 해외 3개국 11개 그룹사 안전진단 확대 롯데그룹은 탄소중립과 사업장 안전관리, 지역사회 공헌을 중심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탄소중립 로드맵 2.0'을 추진하고 있다. 2018년 대비 국내 사업장의 탄소 배출량을 2030년까지 22%, 2040년까지 61% 줄일 계획이다. 지난해 탄소 배출량은 844만8000t(톤)으로 목표보다 약 3.8% 더 감축했다.
2026-07-26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