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락의 영향으로 금융지주가 하락세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11시 13분 금융지주사의 주가가 일제히 하락했다. iM금융지주는 전거래일 대비 5.50% 내린 1만92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BNK금융지주(-4.83%), JB금융지주(-4.46%), 한국금융지주(2.59%), 우리금융지주(2.31%), 하나금융지주(-1.35%) 등 하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금융지주사들의 주가 하락은 배당락일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들 기업의 배당기준일은 27일이다. 배당기준일이 지나면 주식을 사더라도 배당권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실
2026-02-26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