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울주군청에서 ‘울주군 소상공인 자금 특례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재철 BNK경남은행 부행장과 이순걸 울주군수, 김용길 울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생산적·포용 금융의 일환으로 울산신용보증재단에 10억 원을 출연하고, 대출 절차 완화와 보증대출 실행, 우대금리 적용, 이차보전금 지급 대상자 결정 통보 등의 업무를 지원한다. 울주군은 울산신용보증재단에 특례보증 재원으로 25억 원을 출연하고, 제반 행정사항을 지원하는 한편 은행이 실행
2026-01-30 1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