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는 의사·변호사·회계사 등 전문 자격을 기반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전문직사업자대출’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약사, 수의사,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 세무사 등 9개 전문직 개인사업자가 이용할 수 있다. 면허·자격 정보를 비대면으로 자동 확인하는 기능을 도입해 대출 신청 시 제출 서류를 최소화하고 심사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토스뱅크는 국세청 업종코드와 직군별 자격 정보를 연계해 전문직 여부를 자동 검증한다. 이를 통해 지점 방문 없이 신청부터 실행
2026-02-05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