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은 2026년 사외이사 선임을 앞두고 우수한 역량을 갖춘 후보군을 확보하기 위해 사외이사 예비후보자 주주추천제도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주주추천제도는 주주가치 제고와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를 위한 것으로, 2018년 제도 도입 이후 매년 운영되고 있다. 공고일 직전 영업일인 2026년 1월 14일까지 의결권 있는 주식을 1주 이상 보유한 개인 주주는 1인당 1명의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다. 법인 주주는 추천 대상에서 제외된다. 추천 접수는 1월 23일까지 진행된다. 예비후보자는 금융, 경제, 경영,
2026-01-15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