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이 제주 신재생에너지 현장을 찾아 첨단전략산업 기반 생산적 금융 강화에 나섰다. 하나은행은 국가 첨단전략산업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현장 연수’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수에는 여신심사와 리스크, 기업금융 담당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제주 해상풍력 및 태양광 발전단지를 방문했다. 개발·건설·운영 등 사업 전 과정을 직접 확인하며 산업 이해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하나은행은 단순 방문을 넘어 산업 분석과 연수를 결합한 ‘생산적 금융 역량 강화 로드맵’을 운영 중이다. AI, 바이오, 콘텐츠, 방산, 에너지, 제
2026-03-23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