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센터가 전·월세 계약을 앞둔 예비 임차인들의 안전한 계약을 돕고 있다.
전세사기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28일부터 '안전계약 컨설팅' 운영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으로 전세피해자 지원센터의 기능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추진됐다.
기존의 사후 피해자 지원 중심에서 계
전남도 여수시는 행정안전부의 '하천·계곡 및 주변지역 불법시설 조치' 추진하고 있다.
따라서 시민들의 자발적인 정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30일까지 자진신고와 자진철거 기간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자진신고 대상자에게는 충분한 철거 기간이 부여된다.
변상금·과태료 등 행정처분에 대한 면책과 함께 필요한 경우 행정컨설팅도 지원할 예정이다.
전남도 광양시와 구례군 공직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에 참여해 지역 간 협력과 우호 관계를 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상호 기부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자체 간 교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광양시와 구례군 직원 각 86명이 참여해 서로의 지역에 각각 860만원씩 기부했다.
지난해 50명 규모로 추진된 상호기부보다 참여인원과 기부금 규모가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고흥군이 최선을 다해 '녹조'를 막겠습니다."
전남도 고흥군이 녹조 발생을 예방하고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기 위해 이달 말부터 6월 초까지 오수처리시설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천과 공공수역으로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사전에 차단하고, 녹조의 주요 원인인 영양염류(질소, 인 등)의 유입을 최소
전남도가 합동수사팀 출범에 맞춰 도내 의료법인 전반을 집중 점검한다.
전남도는 다음 달 30일까지 도내 의료법인 58곳(의료기관 65개소)을 대상으로 운영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서울서부지검에 설치된 '불법 의약사범 합동수사팀' 출범에 발맞춰 불법 의료기관 개설·운영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대
전남도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 공모에 장흥군이 최종 선정됐다.
치유관광 중심지 도약 기반을 마련한 셈이다.
이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의 노후·유휴관광자원을 활용한 관광개발계획을 발굴·기획하면 문화체육관광부가 심사를 거쳐 지원하는 사업이다.
27일 전남도에 따르면 이번 공모에는 전국
"안전사각지대를 꼼꼼히 점검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 완도군이 여름철 재난과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집중 안전점검에 나섰다며 27일 이렇게 밝혔다.
6월 19일까지 지역 내 숙박시설과 다중이용시설, 교통시설 등 재난취약시설 78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안
"지리적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는 진도만의 문화와 관광자산을 적극 활용해 생활인구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남도 진도군이 '생활인구 확대'라는 새로운 인구정책 실험에 본격 나선다며 27일 이렇게 밝혔다.
단순히 주민등록인구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에 머물며 소비하고 관계를 맺는 외부 방문객을 지역 성장의 동력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친환경 농산물 유통관리시스템 구축해 시기별로 과부족량을 예측, 농업인이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만 전념하도록 선제적 판로 대책을 추진하겠습니다."
전남도가 친환경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를 위해 '친환경 농산물 생산·유통 관리시스템' 구축에 나선다며 27일 이렇게 밝혔다.
이는 학교급식 등 단체급식 관계자와 전문유통업체에 전남에서 생산되는 시기별·
전남도 구례군이 지역관광 활성화와 농특산품 판로개척을 위해 운영 중인 관광 굿즈·특산품 판매장 '빙구례 마켓'의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3월 구례교 앞 '빙구례 스테이션'에 문을 연 이 마켓은 매주 주말과 공휴일마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방문객 증가와 함께 로컬 제품 입점 문의가 꾸준히
"농사철을 맞아 농촌 인력난은 개별 농가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입니다."
이는 전남도 순천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6월 30일까지 전 부서가 참여하는 '농촌 일손돕기 지원활동'을 적극 추진하면서 26일 이렇게 밝혔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 인건비 상승 등으로 인한 농촌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지원 대상은 질병
전남 광주통합특별시 성공의 마중물이 될 '20조 시민공동체포럼' 위원이 1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남도·광주시 주민들이 참여하는 포럼은 정부 특별재정금 20조원의 활용 방안과 전남·광주 상생발전에 대해 시도민이 직접 의견을 제안하고 토론하는 소통 플랫폼이다.
3월 말 플랫폼 개설한 이후 불과 두 달여 만에 각계각층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지고
미국 항공우주국 NASA가 완도군을 촬영한 위성사진을 공개하며 친환경 해조류 양식의 대표 지역으로 소개한 바 있다.
특히 국제 환경단체와 국내외 해조류 산업 관계자들이 해조류 양식 현장을 살펴보기 위해 3년째 완도를 찾고 있다.
전남도 완도군 '바다의 숲'으로 불리는 해조류는 최근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산소를 배출하는 특성 때문에 기후위기 대응 자원
"걷기와 체험으로 지역관광이 결합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해 힘쓰겠습니다."
전남도 광양시가 남파랑길 광양구간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광역형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하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서면서 22일 이렇게 밝혔다.
프로그램은 남파랑길 광양 48코스부터 51코스까지 총 60.9km 구간을 중심으로 자연
전남도 순천시가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지역사회 전체를 연결하는 '청소년 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상담과 학업, 자립까지 이어지는 통합형 보호 체계를 구축하며 사각지대 해소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최근 '순천시 지역사회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위원회'를 열고 긴급지원이 필요한 위기청소년 14명을 선
"쌀 소비 확대와 건강한 식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는 전남도가 쌀 소비 촉진과 건강한 식문화 확산을 위해 제4회 전국 쌀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며 22일 이렇게 밝혔다.
참가자 모집은 7월 9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쌀을 주재료로 한 창의적인 레시피를 발굴하고, 일상에서 쌀 소비 문화를 넓히기 위해 마련
전남도 곡성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곡성 멜론이 첫 출하를 시작했다.
21일 곡성군에 따르면 곡성멜론주식회사와 곡성농협은 최근 초매식을 열고 올해 풍년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본격 출하시즌에 돌입했다.
곡성 멜론은 매년 전국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지역 대표작물로 올해 역시 뛰어난 당도와 우수한 품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곡성군은 유기물
"양파와 마늘 수확기 가격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출하조절과 소비촉진, 유통지원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남도 고흥군이 2026년산 조생양파와 마늘의 가격안정과 농가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출하조절과 시장격리, 소비촉진 행사 등 종합 수급안정대책 추진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최근 조생양파는 생산량 증가와 소비 둔화 등의 영향으로 산지 거래가격이
"고립가구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는 단순한 안부 확인을 넘어 위기상황에 놓인 군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전남도 장흥군이 사회적 고립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기 위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다며 21일 이렇게 밝혔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
전남도교육청이 최근 스타벅스 코리아가 진행한 '탱크데이' 행사에 대해 국민 정서를 외면한 홍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문제가 된 행사는 '탱크 시리즈' 텀블러 홍보 과정에서 '탱크 데이'라는 표현했다.
이와 함께 5월 18일, 책상에 탁 등의 문구를 사용해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전남도교육청은 군부독재 시절 국가폭력을 연상시키는 표현이었다.
이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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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연구원, 노인 자산 관리하는 ‘공공신탁’ 제도 제안
국민연금연구원은 고령층의 재산을 국민연금공단이 대신 관리하고 생활비·병원비 등을 지급하는 ‘고령자 공공신탁’ 제도 도
전라남도 강진군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단돈 100원에 택시를 타고 병원이나 시장에 갈 수 있다. 강원도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고령운전자 중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이들은 1회에 한해 교통비 10만원을 지급받는다.
이는 각각 ‘강진군 100원 마을택시 운행 및 이용주민 지원에 관한 조례’, ‘강원도 교통안전 증진 조례’에 따른 사례다. 법제처는 두
5·18민주화운동이 제42주년을 맞는 가운데, 1980년 5월 전남도청 진압 당시 사용된 탄의 흔적과 탄두가 공개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5·18 민주화운동 제42주년 특별전을 옛 전남도청 별관 2층에서 열고 1980년 5월 전남도청 진압 시 탄의 흔적과 탄두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전시 기간은 16일부터 오는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