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은 주요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자본정책의 투명성 강화를 촉구하는 투자자 서한’을 발송했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올해 정기주주총회 이후 자기주식 처리 관련 정보 제공이 미흡한 기업들이다.
최근 자사주의 원칙적 소각 의무화 등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3월 시행되면서 자본시장 내 자사주 처리의 투명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실제 공단이
공무원연금공단은 기획예산처가 주관한 ‘2025 회계연도 기금운용평가’에서 공무원연금기금이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기금운용평가는 ‘국가재정법’에 따라 기금운용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제도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된다.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기금의 자산운용 체계와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평가에서 공무원
한국교직원공제회는 공무원연금공단, 국민연금공단,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한국투자공사(KIC)와 함께 지난달 29일 서울 여의도 The-K타워에서 '5대 공적기금 감사협의체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5개 기관 상임감사와 감사 실무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5대 공적기금 감사협의체는 기관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감사 전문
국회·법원·국민연금 등 선호기관 추가…수습가능부서도 확대2년 이상 수습 못 받은 합격자 중심…등록 회계법인 채용 유도
금융당국이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들의 수습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무수습기관을 확대하고 수습처를 찾지 못한 합격자에 대해서는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직접 배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금융위원회는 최근 공인회계사 자격·징계위원회를 열고 이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국립임실호국원에서 묘역 가꾸기 봉사활동을 했다.
전북은행은 지난 29일 국민연금공단과 국립임실호국원을 찾아 ‘1사 1묘역 가꾸기’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은행과 국민연금공단 직원 20명은 이날 현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응…고양 본원 찾아 전북이전 건의국민연금공단 연계·고령친화산업 시너지 강조
전북특별자치도가 초고령사회 대응과 노인일자리 정책거점 확보를 위해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북도는 지난 29일 방상윤 복지여성보건국장 등 관계 공무원들이 경기 고양시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을 방문해 김수영 원장과 면담했다고 밝혔다.
도는 면
국민연금의 올해 1분기 운용수익률이 4%대를 기록했다. 기금적립금은 1500조원을 넘어섰다.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는 올해 1분기 말 기준 국민연금 기금적립금이 1526조원으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말보다 68조원 증가한 규모다. 1분기 운용수익률은 금액가중수익률 기준 4.42%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현재 수익률을 공개한 해외 주요
국내 증시 '큰 손'인 국민연금공단이 국내주식 투자 비중을 현행 14.9%보다 5.9%포인트 높은 20.8%로 상향하기로 했다.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는 28일 오후 4시 30분 정부서울청사에서 2026년도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기금위는 2026년도 자산군별 목표비중을 현실화하고, 2027~2031년 중기자산배분안을 심의·의결했다.
앞서
국민연금공단 연계자산운용 고도화 제안대체투자·회원서비스·양자보안 등 4대 패키지 제시
전북특별자치도의 9대 공제회 유치는 단순한 기관 이전보다 회원 자산 보호와 자산운용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북연구원은 27일 이슈브리핑 ‘국민연금공단과 연계한 9대 공제회 전북 유치전략과 이전효과 제고방안’을 통해 전북이 2차 공공기관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공공기관 최초로 인공지능(AI)을 공식 자문기구의 정식 위원으로 위촉했다.
사학연금은 전일 나주 본부 11층 한울실에서 ‘혁신보드’ 위촉식을 열고 내외부 실무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혁신보드를 출범했다고 27일 밝혔다. 단순 챗봇 활용 수준을 넘어 실제 경영혁신 의사결정 구조 안에 AI를 참여시키는 실험에 나선 것이다.
혁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은 기획예산처가 주관하는 ‘2025회계연도 기금운용평가’에서 5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탁월’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기금운용평가는 국가재정법에 따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기금의 운용성과 및 운용체계의 적정성 등을 점검하는 평가로, 등급은 탁월부터 아주미흡까지 총 6단계로 분류된다.
2025회계연도 기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노동조합과 변화하는 노동환경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사학연금은 20일 전남 나주 본부에서 노동조합과 ‘노사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는 보수 및 복리후생 제도의 합리적 개선, 미래과제 공동 발굴과 단계적 추진, 상생 기반의 협력적 노사관계 구축 등이 담겼다.
이번 협약은 보상체계에 대한 관심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은 약 30조원 규모의 기금운용을 총괄할 자금운용관리단장(CIO)을 공개 채용한다고 18일 밝혔다.
원서 접수는 이날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되며, 사학연금은 다음 달 서류전형과 면접전형을 거쳐 7월 중 최종 임용할 예정이다.
신임 CIO의 임기는 2년이다. 자금운용 분야 학사 이상의 학위를 소지하고 자금운용 분야 경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과 국민연금공단이 군산 방축도에서 첫 공동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 지역사랑봉사단은 15일 국민연금공단과 군산시 옥도면 방축도를 찾아 가정의 달 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금융기관과 공공기관이 협력해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 임직원 20명은 해안가 폐
우정본부·공무원연금, 5000억 블라인드펀드 모집국민연금도 1조2000억원 위탁운용사 선정 착수금리·PF 악재 지나며 “우량 자산 매입 적기” 평가
국내 대형 출자기관(LP)들이 상업용 부동산 투자 시장에 다시 자금을 풀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고금리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로 위축됐던 투자 심리가 점차 회복되면서, 우량 자산을 상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한국사학진흥재단과 사립대학 재정 건전성 제고와 부담금 체납 해소를 위해 협력한다.
사학연금은 전일 서울 여의도 TP타워에서 사학진흥재단과 ‘사립대학 재정 건전성 제고 및 부담금 체납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재정진단과 경영위기대학 관리 과정에서 체납부담금 정보를 연계한다.
공무원연금공단은 신임 상임이사(연금본부장)에 박재경 공단 혁신기획실장을 선임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임 박재경 상임이사는 1969년 서울 출생으로 국민대학교에서 회계학 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7년 공단 입사 후 리스크법무실장, 혁신기획실장 등 공단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임기는 2028년 5월 12일까지이며, 앞으로 2년간 공무원연금제
전북대학교와 국민연금공단이 지역 금융인재 양성과 생태계 조성을 위해 전략적 협력체계를 가동한다.
전북대는 12일 국민연금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금융분야 공동연구와 실무형 인재양성을 위한 ‘금융인재양성기금 특별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점국립대와 공공기관이 연계해 실질적인 금융교육 모델을 구축한다는 취지다. 양 기관은 올 하반기 개설을 목표로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 한국폴리텍대학과 퇴직 교직원의 재취업과 경력전환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
사학연금은 전일 폴리텍대학 학교법인 비전실에서 한국폴리텍대학과 ‘퇴직 교직원 직업교육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학연금 퇴직 교직원과 연금수급자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기술교육 과
내년 상반기 개소…국책은행 첫 뭄바이 거점 마련한·인도 정상회담 후속 성격…전략산업·인프라 금융지원 기대
한국산업은행이 인도 뭄바이에 사무소를 연다. 한-인도 정상회담 이후 양국 금융협력 확대 흐름에 맞춰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거점을 마련하는 것이다.
8일 산은에 따르면 내년 상반기 개소를 목표로 인도 뭄바이 사무소 설치를 추진 중이다. 지난달
국민연금공단과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노후소득보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4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전북 전주 본부에서 김성주 이사장과 김진오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저고위) 부위원장이 만나 고령화 사회 대응과 연금제도 발전 방향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저고위가 일·가정 양립, 돌봄,
국민연금공단, ‘2026년 2월 기준 국민연금 통계’ 발표
전체 수급자 764만5394명…60세 이상이 97.4% 차지
60세 미만 수급자 19만8721명…지난해 12월부터 20만명 밑돌아
국민연금을 받는 60세 이상 수급자가 744만 명을 넘어서는 등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60세 미만 수급자는 20만 명 아래로 내려가며 감소세를 보
배경택 복지부 복지정책관, 공석 고령사회정책국장으로 파견
저고위 3국 11과 체제 운영 중…인구전략위 전환 맞물려 조직개편 전망
인구전략위원회로 전환을 앞두고 있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저고위)가 공석이었던 고령사회정책국장 자리를 채우며 조직 정비에 나서고 있다. 향후 인구전략위원회 체제로 개편이 예정된 만큼 정책 기능과 조직 재편에도 속도가 붙을
1. 美 셧다운 양원 합의 막바지....‘셧다운 종료 임박’
미국 상원에서 정부 셧다운을 끝내기 위한 예산안에 암묵적으로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대부분의 공화당과 민주당 상원 의원들이 합의할 전망이며 FDA, 재향군인 및 군사 건설 프로젝트, 의회 운영 자금 지원 등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위험자산인 가상자산 시장에 훈풍이 불 것이라는 기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