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보건의료재단은 24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서울케어-건강돌봄’을 주제로 ‘2019 미래건강 도시 서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3회차를 맞는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시 주요 건강정책(건강돌봄, 필수의료, 정신건강, 시민참여 등)에 대해 전문가, 실무자,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여해 각 주제에 대해
“‘도시 당뇨병 줄이기’ 캠페인에 참여하는 모든 도시와 함께 시민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지식과 경험을 적극 공유하겠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21일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리는 ‘한국-덴마크 헬스케어 세미나’에서 ‘도시 당뇨병 줄이기(CCD)’ 캠페인에 20번째 도시로 동참을 선언하며 이같이 밝혔다.
서울시는 메리 덴마크 왕세자비가 참석한 가운데 서
코로나19 전염병 사태를 겪으면서 공공병원의 역할이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공공의료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마지막 울타리다.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금, 공공의료는 단순한 진료 기관을 넘어 지역사회 돌봄, 취약계층 의료안전망이란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브라보마이라이프는 서울시 내에서 공공의료를 제공하는 시립병원(정신질환자 전